아기랑 평택 근처 캠핑장에 다녀왔다:)
평택 당일치기 캠핑장을 소개해볼까 한다🚗
사이트 소개글을 퍼왔다.
- 개인구역 제공 ( 차량주차, 그늘막, 텐트 설치, 타프, 취 사 ( 숯, 장작 ) 가능 )
- 모든 바비큐 장비, 고기류, 장작 등은 셀프로 준비
- 텃밭 가꾸기 체험
- 시골 오솔길 산책
- 버섯농장 견학 및 체험
- 잔디밭 물총싸움, 애드벌룬 굴리기, 축구, 스내그골프 ( 어린이골프 )
- 낚시 체험
- 연잎 따기 체험
- 승마체험 * 프로그램은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라고 기재되어있다.
예약 사이트에서 각 존 가격이다.

필요에 따라, 취향에 따라 예약하면 좋을 듯하다!
약간의 팁은 네이버 예약 전에 사장님께 직접 전화로 예약하면 더 잘해주신다👍🤭
이용 시간은
매주 화,수 정기 휴무이고
월,목,금,토,일은 10시부터 22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당일치기 이용으로 진짜 딱이다!


아기가 뛰어놀기 좋은 공원도 있고

(우리 아가는 무조건 혼자서만 타야하는)
트렘펄린도 있다.
편의시설인 천막 안에는
여러가지들이 구비되어있다.

믹스커피와 종이컵도 있고
전자렌지와 커피머신이 있다.

위생백, 위생장갑, 호일, 냅킨 등 캠핑에 필요한 일회용품도 있고

젓가락, 숟가락, 종이컵, 그릇 등의 일회용품도 있다.

너저분해서 이용해도 되나 싶긴하지만
있을건 다있어서 뭔가 놓고 왔다 하더라도 괜찮다.
그리고 사장님 외에도 다른 직원분이 계신데 친절하시다:)


꽤나 공간이 커서 쾌적하다.
그리고 여기 정해진 시간에 버섯따기 체험이 있어서 이용할 수 있다.
사장님이 돌아다니시면서 육성으로 홍보(?)하신다.



엄청 많고 신선해 보였다.




이미 어린이들이 휩쓸고 가서 버섯이 많지 않았지만
그래도 안쪽에 남아있는 버섯 구경하면서
시간 보냈다.
참고로, 버섯 농장 구경은 공짜이지만
사장님이 주시는 플라스틱용기를 받아서 버섯을 채취해 가는 건 만원을 지불해야 한다.
아이들이 자연체험하고 맛있게 버섯 먹는 걸로 만원이면 좋은 것 같다👍





이외에도 사용시설이다.



주방엔 세제도 수세미도 있지만 약간 지저분해서 찝찝하다면 개인용품으로 가져오길 추천한다.

깨끗한 편이 아니지만 있을 건 다 있는 캠핑장이다.
여름엔 물놀이장도 열어서 가까이에서 놀다가 간단히 씻고 쉬며 놀기 좋은 곳이다.



정확한 주소는💁🏻♀️
경기 평택시 포승읍 홍원농깨길 119-32
다음엔 시댁식구랑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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